2일 세움종합건설에 따르면 '전주 북부신도시의 중심 젊은 전주의 시작'이라는 모토로 전주 반월동에 중·소형(59㎡·64㎡·84㎡) 아파트 세움펠리피아 2차를 분양한다.
분양은 총 505세대이며 총 6개동이다. 또 상가와 어린이집·골프연습장·주민대화시설 등 주민복리시설도 들어선다.
앞서 세움종합건설은 지난 2013년 반월동에 세움펠리피아 1차를 분양했는 데 100%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세움건설은 이번 2차 분양으로 반월동이 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에코시티를 잇는 전주북부지역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양가격은 3.3㎡당 680만원부터이며 층별로 분양가격 차등을 뒀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금암동 교보생명 인근에 있다.
sds496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