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강원지방우정청이 관할하는 205개의 우체국에서 방범장비 점검, 현금피탈 사고예방 모의훈련 및 예방교육이 실시된다.
이번 모의훈련 실시는 현금피탈사고 발생 시 개인별 행동요령을 숙지,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우체국은 외부침입에 대비하여 가스총, 비상벨, CCTV 등 방범장비를 일제 점검 한다.
김태의 강원지방우정청장은 "평소 경찰관서 및 경비업체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철저한 시설점검 및 직원의 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365일 안전한 우체국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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