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등
기사등록 2017/05/12 16:06:49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울산시는 2017년 여름 피서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지점검을 5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해변,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 야외 물놀이장 등이다.
또 피서객이 많이 찾는 태화강 선바위교 부근과 상류 위험구역, 삼형제바위 앞, 반천현대아파트 부근, 대운산 계곡 애기소, 배내골 철구소 계곡 등 5곳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뤄진다.
시설관리자와 안전요원에 대한 교육여부, 안전요원 배치 준비, 물놀이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과 작동상태, 전반적인 관리실태와 안전수칙과 안내표지판 등의 배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남구, 외국인 유학생 관광홍보대사 위촉
울산시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12일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초청해 명예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오는 13일까지 1박 2일간 팸투어 행사를 갖는다.
남구 명예관광홍보대사단은 울산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유학생들로 동남아, 중앙아시아 및 중동지역 등 11개국 출신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남구에 머물며 고래문화특구, 선암호수공원, 태화강 등 남구의 주요 관광지 9개소를 답사하고 그 내용을 SNS와 개인블로그 등에 올려 해외에 홍보한다.
you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