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98.16원으로 1주일 전보다 7.87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490.48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7.68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92.21원으로 나타나 1주일 전보다 11.16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80.79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1.42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79.22원으로 나타나 1주일 전보다 0.08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858.98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0.24원 비싸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도내 주유소는 인제군 인제햇살주유소·홍천군 장남에너지self(1409원)이고, 가장 비싼 주유소는 고성군 A주유소(1685원)이다.
경유 가격이 가장 저렴한 도내 주유소는 영월군 참조은주유소(1175원)이고, 가장 비싼 주유소는 춘천시 B주유소(1494원)로 나타났다.
LPG 가격이 가장 저렴한 도내 주유소는 평창군 강원엘피지(795원)이고, 가장 비싼 주유소는 평창군 C주유소(899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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