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은 13일 자신의 SNS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저희들 마음이 여러분께 작은 울림을 드리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양희은 신곡 '나무'는 그의 컬래버 프로젝트 '뜻밖의 만남'의 여덟 번째 노래다. 앞서 양희은은 이 작업을 통해 윤종신·이적·이상순·김반장 등과 협업해왔다.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의 이찬혁(21)·이수현(18)과 앞서 SBS TV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에서 '엄마가 딸에게'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곡에서 세대를 뛰어넘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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