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본부이엔티와 일한다…추성훈과 한솥밥

기사등록 2017/02/07 15:30:59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방송인 황광희(29)가 본부이엔티와 일한다.

 본부이엔티는 7일 "황광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최근 스타제국와 계약이 만료돼 새롭게 함께 일할 연예 기획사를 물색 중이었다. 방송인 겸 파이터 추성훈이 황광희와 본부이엔티를 연결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면서 평소 가깝게 지내왔다.

 한편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야노 시호·김동현·가희·리키김·정다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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