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벤트는 LPGA(미국 여자프로골프)에서 활약 중인 유소연, 앨리슨 리 선수와 KLPGA(한국 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안신애, 김혜윤 선수 등 유명 스타와 함께 대결을 펼치는 신규 배틀존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되며, 오는 31일까지 배틀존을 한 유저 대상으로 휠라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스타배틀 스티커를 모아라!'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각각 1인, 2인, 3인 스타배틀 라운드 종료 후 제공되는 스티커를 전부 모으면 경품 추첨 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단, 2인 이상 스타배틀 플레이는 골프존 투비전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경품은 총 7500만원 규모로 백화점상품권, 스카티카메론 퍼터, 젝시오FG 드라이버, 갤럭시 기어S3, 55인치 FHD TV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총 400여명에게 증정된다.
또한 배틀존 이용 횟수에 따라 선물상자를 실시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틀존, 스타배틀, 배틀플레이에서 2회, 4회, 6회, 8회, 10회 라운드 달성 시 신규 캐디, 던킨도너츠, 배틀존 전용이용권 5천원권, 골프존 이용권 1만원권 등 선물상자를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투비전에서 라운드 할 경우 해당 경품을 추가 증정한다.
골프존 관계자는 "배틀존은 동반자 1~3인이 팀을 이뤄 골프실력이 비슷한 동일 인원의 상대팀과 경쟁하는 서비스"라며 "골프존 회원 약 170만명의 데이터를 활용, 실력 등급에 기반한 최적의 상대팀을 매칭시켜주는 온라인 대전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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