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치즈 본연의 맛 '클래식 치즈버거' 출시

기사등록 2016/12/06 15:31:05 최종수정 2016/12/28 18:01:50
【서울=뉴시스】양길모 기자 = 롯데리아가 치즈버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치즈버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클래식 치즈버거'는 통밀발효종 효모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수제 타입 포테이토번과 풍부한 육즙의 두툼한 호주산 청정우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육즙의패티의 풍미를 향상 시켰다.

 여기에 체다 치즈가 패티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멜팅 작업을 통해 조리돼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단품 3900원, 세트 5800원이다.

 '클래식 치즈버거'는 고객 주문시 조리되는 100% 오더 메이드로 제공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클래식 치즈버거'는 번과 패티, 치즈의 핵심 3가지 원재료로 맛의 균형으로 본연의 맛을 채운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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