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의 의태 특별전은 대벌레와 나뭇잎벌레의 독특한 형태와 생존을 위한 곤충들의 전략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전시로, 관람객들은 모양이나 무늬가 나뭇가지를 빼닮은 14종의 대벌레와 나뭇잎에 머리와 다리를 붙여놓은 듯한 8종의 나뭇잎벌레를 만나볼 수 있다.
곤충박물관 김기원 학예사는 "이번 전시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대벌레와 나뭇잎벌레를 통해 관람객들이 곤충들의 살아남기 위한 신비로운 전략과 더불어 곤충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관람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및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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