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수는 동아시아 불교사에 빛나는 명저 '대승기신론소'와 '금강삼매경론'을 남긴 화쟁의 철학자 원효, 화엄철학의 정통을 이어 신라의 사상적 기반을 형성한 의상의 삶과 사유로 대립과 갈등을 지양하는 지혜를 모색한다.
전 교수는 (재) 민족의학연구원 상임연구원 및 편찬실장을 역임했고 저서로 '공자, 지하철을 타다', '철학자가 사랑한 그림', '번역된 철학 착종된 근대 - 우리 시대의 동아시아 고전 읽기' 등이 있다.
격주 목요일 오후 3시 열리는 르네상스 교양특강은 일반 시민들도 들을수 있고 에코백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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