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위원장은 국내 산업용공구 점유율 1위 업체인 동신툴피아를 이끌고 있으며, 현재 서울상의 금천구 상의 회장도 맡고 있다.
그는 "중소기업들의 경영애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당국에 충실히 전달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했다.
대한상의 중소기업위원회는 지난 2002년 4월 출범 후 중소기업인들의 현장애로 수렴 및 정책대안 제시, 정책당국자 초청 간담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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