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임기 2년 동안 회원사의 경영 활동에 도움이 되는 워크숍, 조찬회 등을 되도록 자주 열고, 소통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합회 조직 개편으로 분과별 업무를 분담하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회원사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김찬모 직전 회장, 엄진엽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회원사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코텍은 1989년 경남 마산시에서 창업한 반도체, 원자력발전, 항공, 방산 등 관련 각종 부품 표면처리(도금) 전문업체로 도금품 생산 이외 도금설비 관련 플랜트사업도 겸하고 있고,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본사 공장과 성주공장, 사천공장 등 3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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