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만 시리즈는 '로스만 5MG'와 '로스만 1MG' 총 두 종으로 출시되며 오는 5일부터 갑당 4100원에 판매된다.
'에어플러스(Air+)' 공간 필터를 통해 성인 흡연자들이 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125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로스만'은 1890년 영국의 담배 판매업자였던 루이스 로스만 (Louis Rothman)이 런던에 작은 가게를 열면서 시작됐다. 1905년 에드워드 7세로부터 영국 왕실에 담배를 공급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은 브랜드이다.
'로스만 5MG'와 '로스만 1MG'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5㎎/0.50㎎, 1㎎/0.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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