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9월 1~2일 추석승차권 예매

기사등록 2015/08/27 08:03:28 최종수정 2016/12/28 15:31:02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코레일 전북본부는 추석수송기간(9월 25∼29일)중 승차권을 오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 간 예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1일은 경전·경북·대구·충북·경의·경원·동해남부선, 2일은 전북지역이 포함된 전라·호남·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의 승차권을 예매한다.  발권 매체별 예매 시각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역 창구·승차권 판매지정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추석 열차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2매로 제한된다.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6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이 기간에 열차승차권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은 잔여석(입석포함) 승차권 판매 기간인 오는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역 창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연휴 승차권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는 예매할 수 없으며 청소년드림·365·파격가·특실체험서비스 등 할인 상품과 가족愛카드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고속철도(KTX) 가족석에 대해서는 일괄적으로 15% 할인을 유지한다.  자세한 사항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참고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또는 가까운 역에서 확인 가능하다.  yu0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