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1st카드' 13일 만에 1만좌 돌파
기사등록 2015/06/17 14:55:15
최종수정 2016/12/28 15:10:12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지난달 출시한 '1st카드'가 고객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광주은행 카드상품 사상 최단 기간에 1만좌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st카드는 JB금융그룹 공동 기획 상품으로 지난달 28일 출시된 이후 영업일수로 13일만인 지난 15일 1만좌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는 광주은행 카드상품 사상 최단기간이다.
이 카드는 모든 이용금액의 0.5%를 캐시백 또는 포인트로 적립해 주며, 더불어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업종을 직접 선택해 이용액의 최대 2%까지 캐시백을 지급해줘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은행 카드사업부 박정민 부장은 "1st카드는 발급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갑에서 항상 먼저 꺼낼 수 있는 카드가 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담아 낸 카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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