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동환씨, 부산 동구 홍보대사로 나선다

기사등록 2015/03/01 08:52:53 최종수정 2016/12/28 14:38:17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KBS 인기 개그맨 허동환(㈜신나는극장 대표)씨가 부산 동구 홍보대사로 나선다.

 동구(구청장 박삼석)는 지역출신 인기 개그맨 허동환씨를 오는 3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허씨는 초량초등학교와 부산중·고교를 거쳐 경성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1992년 KBS 공채 9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와 쇼 행운열차 등에서 ‘허둥9단’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허씨는 앞으로 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등 동구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축하공연과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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