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각을 원하는 고객이 오토벨 전용 콜센터(1600-0080)나 홈페이지(www.autobell.co.kr)를 통해 신청하면 전문컨설턴트가 무료로 차량 가격을 평가하고 그 자리에서 차량을 인수, 경매에 출품한다.
유종수 현대글로비스 중고차사업실 이사는 "중고차 판매 시 번거로운 절차 때문에 고민하거나 소중한 내 차를 제 값에 팔기를 원하는 수많은 차량 소유주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중고차 경매장 브랜드 '현대글로비스 오토옥션'을 통해 중고차 경매장을 통해 매주 약 1600여 대의 중고차를 경매로 유통하는 국내 최대의 중고차 경매 사업자다. 현대글로비스는 80여 항목에 이르는 성능점검과 1270여 회원이 참여하는 경쟁입찰을 통해 품질과 가격의 표준화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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