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리조트 코타이 스트립 마카오’의 베네시안 마카오 등 4개 특급호텔이 오는 11일까지 ‘마카오 게이트웨이 세일’을 펼친다.
베네시안 마카오의 로얄 스위트 1238HK달러(약 17만원), 콘래드 마카오의 딜럭스룸 1498HK달러(약 21만원), 쉐라톤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의 딜럭스룸 988HK달러(약 14만원), 홀리데이 인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의 수피리어룸 908HK달러(약 13만원, 이상 2인 1박 기준, 정부세 5%·봉사료 10% 별도) 등 최대 35% 할인가에 숙박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용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en.cotaistrip.com/macao-getaway.html) 참조.
지난 2004년 5월 마카오의 콜로안섬과 타이파섬 사이를 매립해 만든 코타이 지역에 세워진 샌즈 리조트 코타이 스트립은 엔터테인먼트, 럭셔리 면세 쇼핑, 미슐랭 스타급 미식 등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다. 올 3분기까지 전세계 관광객 1800여 만 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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