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은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해준 지상렬을 위해 힐링 데이트를 제안, 스파더쉼을 찾았다. 지상렬은 처음에는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지만 발 마사지, 스톤 마사지, 초콜릿 팩 등의 고급 마사지를 받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
마사지를 다 마친 지상렬은 박준금에게 "완전 신생아가 됐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박준금은 지상렬에게 "얼굴 부기가 빠져 작아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사지에 사용된 초콜릿은 유럽의 초콜릿 장인과 베르나르 까시에르(Bernard Cassiere)의 작품이다. 카카오 함유량이 64%로 높아 '먹고, 바르고, 기뻐하는 초콜릿 테라피'로 소개되고 있다.
베르나르 까시에르는 1990년부터 뷰티 살롱의 진정한 대안을 위해 창조성, 독창성, 현대성, 자연 등 4가지 콘셉트로 만들어진 프랑스 브랜드다. 초콜릿을 화장품화한 케어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파더쉼은 방송 후 예약 방문이 크게 늘었다. '힐링'과 '안티에이징'의 명소로 알려지면서 찾는 이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열금부부가 찾은 후 기존의 '커플스파' 메뉴가 '님과함께'로 바뀌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방송 전 3000명이 넘는 연인들이 다녀가 데이트 명소로 이름 난 스파더쉼 커플스파는 방송 후, 특히 주말 예약이 밀려 있어 서둘러야 이용 가능하다.
김정미 스파더쉼 대표는 "스파더쉼 커플스파는 최상의 휴식을 제공해 연인들이 끊임없이 즐겨 찾는 베스트 프로그램이다. 쉬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커플룸은 연인들의 로맨틱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밝혔다.
스파더쉼은 내외적인 완벽한 휴식으로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또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단계별 테라피 시스템을 구성, 힐링을 제공한다. 컨디션과 트러블 상태에 따라 3단계를 적용하며 재균형, 디톡스, 에너지를 줌으로써 힐링과 안티에이징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서비스는 스파, 테라피, 힐링 등 세 가지를 결합해 선보인다.
스파더쉼 직영점은 서울 압구정, 경기 분당, 대전, 충북 청주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heshuim.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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