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설치 인부 11m 높이 추락 중상

기사등록 2014/10/27 22:22:35 최종수정 2016/12/28 13:34:47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27일 오후 1시 25분께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 구조물을 설치작업을 하던 인부 A(38)씨가 11m 높이에서 1층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와 갈비뼈 등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