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영화 '변호인'이 개봉하는 오는 18일부터 상영이 종료되는 시점(전국 상영 종료일 기준)까지 실시한다. 펜션 예약 후 방문 시 티켓을 보여주면 현금 1만원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비수기 기간에 2박 이상 숙박하는 이용객들에게 숙박료 20~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바비큐 그릴 무료 제공, 렌터카 이용 시 전 차종 최대 75% 할인 등의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하바다통나무집은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통나무펜션으로, 휴식 및 관광을 즐기려는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객실은 독채와 복층 구조로 다른 여행객에게 방해를 받지 않고 싶어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적합하다. 전 객실에 깨끗한 침구는 물론 와이파이, 세스코, 세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MBC드라마 '허준'과 '구가의 서' 등의 촬영지로 알려진 '안덕계곡'을 비롯해 '중문관광단지' '논짓물해수욕장' '예래포구' 등 제주 주요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하바다통나무집 관계자는 "시사회를 통해 영화 '변호인'을 관람 후 큰 감명을 받아 이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연말, 고객들이 좋은 영화와 뜻 깊은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이 공안사건에 휘말린 단골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의 변호를 맡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변호사 시절 맡았던 '부림 사건'을 모티프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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