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종묘농산은 항암배추 종자를 수입·재배해 미국 시장에 유통하는 씨앗아메리카(대표 피터 오)가 올해 항암배추 작황이 좋아 항암배추 1개의 평균 무게가 3.63㎏(8파운드), 길이는 46㎝로 현지 일반 배추보다 2배가량 큰 것으로 전해왔다고 23일 밝혔다.
항암배추는 미국 뉴욕주 한남체인을 비롯해 뉴저지, 발티모어 등 각지에 출하해 호평을 얻고 있다.
항암배추는 대한민국 종자 명장인 박동복 명장이 13년간 연구해 기른 세계 최초의 기능성 배추로 크기와 맛, 기능성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
실제 암세포 주를 대상으로 한 항암 효과 실험에서도 일반 배추보다 항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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