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슈즈 '바바라', 위치기반서비스 '딩동'과 업무제휴

기사등록 2013/06/05 11:37:17 최종수정 2016/12/28 07:34:03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핸드메이드 플랫슈즈 브랜드 바바라는 LG유플러스와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 ㈜인터랙티비가 공동 운영하는 위치기반(LBS) 서비스 '딩동(DingDong)'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바바라는 2003년 론칭 이후 꾸준한 디자인 연구 및 개발로 매 시즌 도시적인 세련미와 소녀 감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수 소녀시대,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커 등 국내외 유명인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순수 국내 브랜드다.

 딩동은 애플리케이션(앱) 딩동을 통해 사용자 위치 주변의 가맹점을 소개하고, 방문 포인트 제공을 통해 가맹점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위치기반마케팅 플랫폼이다.

 현재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와플반트, LG생활건강 보떼 등 대형 프랜차이즈와 지역 독립가맹점 3만여 개가 입점한 상태다.

 바바라는 이번 제휴로 전국 44개 매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바바라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섬유센터에서 전 품목 특별 세일 '2013 BABARA 패밀리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딩동 홈페이지(www.ilikedingd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lovely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