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광고모델인 제일모직 브랜드 ‘빈폴 아웃도어’가 17~19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연 ‘제3회 글램핑 페스티벌’에 18일 참석했다.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수수 커플’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레드 점퍼(수지)와 그린 프린트 점퍼(김수현)을 입고 나왔다.
고객 100팀과 어울리며 글램핑 체험, 불꽃쇼 관람, ‘이심전심’ 등 게임, 토크 타임 등을 즐겼다.
한편, 김수현은 북괴간첩 ‘원류환’ 역을 맡은 첩보액션 ‘은밀하게 위대하게’(감독 장철수)의 6월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수지는 MBC TV 월화사극 ‘구가의 서’에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와 사랑에 빠지는 무술교관 ‘담여울’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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