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 타이틀곡은 이 음반의 프로듀서를 맡은 리더 진영(22)이 작사·작곡했다. 팝과 힙합적인 요소, 록트로닉의 결합을 시도한 곡이다. 쉴 새 없이 바뀌는 곡의 전개가 경쾌하다.
이밖에 앨범에는 '별빛의 노래' '예스터데이', '굿 러브' 등이 실렸다.
B1A4는 구글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70여개국 팬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들어갔다.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이게 무슨 일이야' 첫 무대를 선보인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