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9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생활뉴스’는 구은영(32) 아나운서가 맡았다. 2007년 입사한 구 아나운서는 ‘섹션TV 연예통신’과 오후 4시 뉴스, 5시 뉴스를 진행했다.
‘MBC 이브닝 뉴스’를 진행한 최대현(39) 아나운서와 김원경(30) 앵커는 각각 ‘MBC 정오 뉴스’와 ‘MBC 3시 경제뉴스’로 옮겼다. ‘MBC 이브닝 뉴스’는 보도국 이언주(38) 기자가 메인 앵커로 나서고, 강지원(64) 변호사가 뉴스 해설자로 출연한다.
오승훈(31) 아나운서와 유선경(29) 앵커는 ‘친절한 종합뉴스’를 이끈다. 자정뉴스인 ‘MBC 뉴스24’는 ‘스포츠뉴스’를 진행하는 김초롱(28) 아나운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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