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잡지 '무비위크' 12년만에 폐간
기사등록
2013/03/13 14:32:09
최종수정 2016/12/28 07:08:34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영화주간 '무비위크'가 12년 만에 폐간된다.
무비위크는 12일 SNS에 "22일 571호를 끝으로 발행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영화잡지 '매거진M'으로 통합된다.
무비위크는 2001년 창간돼 2007년 중앙일보 계열로 편입됐다. '씨네21'과 함께 양대 영화전문지로 통했다.
gogogir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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