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이브닝 뉴스, 앵커 이언주·해설 강지원

기사등록 2013/03/06 23:08:40 최종수정 2016/12/28 07:06:34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이브닝 뉴스’가 18일 개편된다.

 MBC는 “‘이브닝 뉴스’가 이날 방송부터 새로운 앵커와 포맷을 선보인다”며 “더 많은 정보와 친절한 해설로 짜인 종합 뉴스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중계차를 활용한 생방송 보도를 확대하고 앵커와 해설자가 여러 가지 소품을 이용, 특정 주제를 자세히 해설한다”고 소개했다.

 메인 앵커는 이언주(38) 기자다. 1996년 입사한 이 기자는 정치부와 경제부, 사회부를 거쳤다. 지난해 제18대 대선 개표방송을 진행했다.

 강지원(64) 변호사가 뉴스 해설자로 출연한다. 강 변호사는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논평을 한다. 오후 5시 방송이다.

 sw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