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는 연기활동 중 수많은 갱스터 영화에 출연한 드니로는 "동료배우인 조 페시가 '나는 풋 프린팅을 꼭 남기겠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내가 그렇게 되리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화를 업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세 개의 집이 있다. 현재 사는 집, 첫 번째 아내가 사는 집, 그리고 할리우드"라면서 "나는 뉴욕을 사랑하고 할리우드 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런 영광을 주고, 할리우드를 집처럼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24일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코미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세 번째 아카데미상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gogogir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