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강간미수 20대 검거
기사등록 2013/01/29 09:19:09
최종수정 2016/12/28 06:55:58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동래경찰서는 29일 골목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려 한 이모(26)씨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씨는 지난 28일 오전 10시10분께 부산 동래구 모 학원 뒷골목에서 초등학생 A(10.여)양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A양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나온 A양의 아버지에게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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