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톤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다중접속자 온라인게임(MMORPG) '다크에덴'의 모델이 됐다.
'다크에덴'은 슬레이어, 아우스터즈, 뱀파이어 등 3종족간 치열한 생존혈전을 그리며 2002년 첫 서비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은지는 '호러'를 테마로 한 화보 촬영에서 섹시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뱀파이어 여전사를 비롯해 다양한 콘셉트의 게임 캐릭터로 변신했다.
MBC TV '나는 가수다2', 종편 채널A '웰컴 투 돈월드'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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