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은, 이것은 섹시 육체의 향연이다

기사등록 2012/12/06 22:14:08 최종수정 2016/12/28 01:40:0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지난 10월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의 여신'이 된 배소은(23)이 남성월간 '맥심' 12월호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드고어 스릴러 '닥터'의 헤로인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소은은 촬영장에서도 신인이지만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포즈로 섹시함과 발랄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휴학 중인 배소은은 연극무대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며 최근에는 MBC표준FM 심야 프로그램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 예능감각을 과시하기도 했다.

 배소은의 정사신으로 부산영화제를 달군 '닥터'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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