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XTM은 "공 아나운서가 XTM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의 새로운 MC가 됐다"고 밝혔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이 남성라이프 스타일 채널 XTM과 만나 최고의 야구 하이라이트 매거진을 탄생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 아나운서는 트위터에 "KBS N에서의 배움과 추억을 품고 XTM에서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최희 아나운서의 '아이 러브 베이스 볼'과 함께 공서영의 '베이스볼 워너비'도 사랑해달라"고 청했다.
공 아나운서는 2010년 KBS N에 입사했다. 최근까지 야구 매거진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 볼' 주말 진행자로 활약하다 지난 9일 퇴사했다. 24일 '베이스볼 워너비' 첫 진행에 나선다.
kafk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