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소집해제…'신화' 전원 병역필, 컴백
기사등록 2012/03/02 14:18:28
최종수정 2016/12/28 00:18:17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끝낸 신화 멤버 이민우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한국철도 시설공단 대강당에서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go2@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신화'의 이민우(32)가 소집 해제됐다.
2일 서울역에서 소집해제 신고를 하고 2년 간의 대체복무를 끝냈다. 이민우는 2010년 2월부터 공익근무요원으로 서울역에서 근무했다.
이민우는 "다시 가수로 나서게 돼 기쁘다"며 "너무 오래 쉬어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멤버 교체 없이 14년을 달려온 신화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를 끝낸 신화 멤버 이민우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한국철도 시설공단 대강당에서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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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의 소집해제로 멤버들이 모두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된 신화는 5일 4년 만에 컴백 기자회견을 연다. 이어 10집 앨범을 발표한 뒤 데뷔 14주년인 24,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컴백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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