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12월까지 국제특송 서비스 최대 30% 할인
기사등록 2011/11/01 11:20:40
최종수정 2016/12/27 22:58:42
【서울=뉴시스】추인영 기자 = FedEx는 12월까지 국제 특송 서비스 이용객들에게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FedEx 코리아는 10월부터 전국 26 개 FedEx Kinko’s 매장에서 기업 및 일반 고객, 학생 고객 등 고객 군 별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대상으로 할인 및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DM을 소지한 기업 고객이나 매장을 방문한 일반 고객은 최근 출시된 업계 최대 사이즈 엑스트라 라지 팩을 포함한 FedEx Pak 서비스를 이용하면 운임의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뉴욕으로 0.5㎏의 물품을 보낼 경우 4만2300원에서 2만9610원으로 할인받는다.
해외 유학 서류 발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경우 매장에서 학생증을 제시하면 FedEx Pak 30% 할인과 함께 International Priority®와 International Economy® 운임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FedEx는 또 매장에서 국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당선되면 10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텀블러, 테디베어 인형, 에코백 등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fedex.com/kr/promotion/kinko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은미 FedEx 코리아 지사장은 "FedEx Kinko‘s 매장에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언제든지 화물 발송을 의뢰할 수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FedEx만의 빠르고 정확한 정시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inyoung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