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9월1일부터 SBS 파워FM ‘영 스트리트’의 DJ로 붐이 낙점됐다”고 밝혔다.
붐은 “지난 2년 간 군대에서 지내면서 쌓아온 체력과 발산하지 못한 에너지를 라디오 진행에 쏟아 붓겠다”는 각오다.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만큼 첫 방송부터 화려한 게스트가 출동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동안 ‘영 스트리트’를 진행해온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23)는 약속한 두 달 간의 임시DJ를 마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활동에 들어간다. ‘쥬얼리’의 예원(22)은 새 음반 준비에 전념한다.
한편, 22일 국방홍보원을 나오는 붐은 25일 SBS TV ‘강심장’ 녹화를 시작으로 연예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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