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혜, 2011 미스코리아 진…55번째 국가대표미인

기사등록 2011/08/03 23:00:39 최종수정 2016/12/27 22:33:20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예를 차지한 이성혜가 기뻐하고 있다.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11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는 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에 재학 중인 이성혜(22·서울 진)에게 돌아갔다.

 170㎝ 52㎏에 35-25-35인치의 몸매를 자랑하는 이성혜는 3일 밤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경쟁자 53명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된 이성혜가 왕관을 수여받고 있다.  photo1006@newsis.com
 선은 김이슬(21·경북 진·경북대 환경공학), 김혜선(24·인천 진·덕성여대 영어영문)에게 돌아갔다. 미로는 남미연(18·경북 미·서라벌대 항공관광), 김수정(18·미국 로스앤젤레스 진·노스웨스턴대 경제), 이세미나(24·경기 진·카이스트 물리), 공평희(22·서울 선·연세대 불어불문)가 뽑혔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한 이성혜가 수영복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photo1006@newsis.com
 특별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우정상=황수현(23·인천 선) ▲인기상=이슬아(20·워싱턴 진) ▲매너상=이세미나(23·경기 진) ▲포토제닉상=공평희(21·서울 선) ▲탤런트상=김지인(19·텍사스 진) ▲해외동포상=이지윤(22·시카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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