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나' 김아영, 짧고 굵게 즉사…강렬한 눈도장

기사등록 2010/12/16 10:32:12 최종수정 2017/01/11 12:59:31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김아영(24)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13일 방송된 SBS TV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첫회에 권 박사(유동근) 팀의 특수요원 B4 블랙이 바로 김아영이다.

 여주인공 수애(30)에게 저격당해 바로 죽었다. 드라마 초반 요트 위에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있는 모습 등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인 김아영은 태권도 2단이다. 키 172㎝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가수 이승철(44)의 ‘시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정우성, 차승원, 이지아 등이 출연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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