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등 연매출 100억원 ↑ 21곳 매출의 탑 시상

기사등록 2010/09/13 09:54:20 최종수정 2017/01/11 12:28:22
【대전=뉴시스】박병립 기자 = 대전시는 14일 제4회 대전광역시 매출의 탑 시상식을 열고 ㈜한국인삼공사, ㈜충남도시가스 등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향토기업 21곳과 ㈜한국인삼공사 원선화 대리 등 유공근로자 20명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의 탑 수상기업은 ▲7000억 원 탑 수상기업 ㈜한국인삼공사 ▲4000억 원 탑 ㈜충남도시가스 ▲2000억 원 탑 에이케이켐텍㈜, 한전원자력연료㈜ ▲1000억 원 탑 ㈜밴티지건설, 이엘케이㈜ ▲800억 원 탑 오성철강㈜ ▲700억 원 탑 대명광학㈜ ▲500억 원 탑 ㈜한스코, ㈜디엔티 ㈜에스피에스 ▲400억 원 탑 ㈜라이온켐텍 ▲200억 원 탑 ㈜바이오니아, 컨츄리식품, 미성산업㈜, ㈜고려광학, ㈜광남토건, 거남토건㈜ ▲100억 원 탑 ㈜장충동왕족발, ㈜지암메디테크, 창신정보통신㈜ 등이다.  또 매출의 탑 수상유공 근로자는 ▲㈜한국인삼공사 원선화 대리 ▲한전원자력연료㈜ 김주 센터장 ▲㈜에스피에스 김효남 선임연구원 ▲㈜지암메디테크의 전현선 대리 등 20명으로 이들은 대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이번 시상행사에서 ▲㈜충남도시가스 ▲에이케이켐텍㈜의 기업성공 사례가 발표됐다.  대전시는 매출의 탑 수상기업에게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전문전시회 참가시 우대 지원, 수상기업 홍보 및 시 주요행사 초청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bartong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