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솔로포 기뻐하는 삼성 박승규와 구자욱

기사등록 2026/11/06 21:14:19

[대구=뉴시스] 김금보 기자 = 6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삼성 박승규가 솔로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에서 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2026.11.06.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