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국제선서 AI 로봇 발레파킹 시범 서비스 운영

기사등록 2026/10/27 16:17:38

[서울=뉴시스] 한국공항공사는 27일부터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지하 1층 주차장에서 'AI 로봇 발레파킹'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로봇 발레파킹' 서비스는 이용객이 지정된 구역에 차량을 정차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들어 올려 주차면까지 자동으로 옮기는 방식이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