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국제선서 AI 로봇 발레파킹 시범 서비스 운영
기사등록
2026/10/27 16:17:38
[서울=뉴시스] 한국공항공사는 27일부터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지하 1층 주차장에서 'AI 로봇 발레파킹' 시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로봇 발레파킹' 서비스는 이용객이 지정된 구역에 차량을 정차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들어 올려 주차면까지 자동으로 옮기는 방식이다.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빅뱅 출신 승리, 혼전임신 아닌 유부남이었다
승리 유부남 소식에 '옥바라지설' 유혜원, 근황이…
46세 김소연, 결혼 9년 만에 웨딩드레스 입은 사연
김민하 "가난이 무서워…귀신 보다 두려운 건 현실"
김혜수, 물 위에서 트위스트에 플랭크까지…고난도 동작 거뜬
주우재, 모델 시절 부당한 요구 거절했다가 '뒷말'
48세 이지아, 짝짝이 신발 신고 거리 활보한 사연
김태희, 고모된다…동생 이완♥이보미 내년 딸 출산
세상에 이런 일이
"남자분과 잠자면 계약 파기"…여성 전용 빌라 경고문 논란
"아버지가 넘어져 다쳤다더니"…요양병원서 벌어진 참변
고양 원당역서 남성 역무원이 여성 동료 흉기로 찔러 중상
이혼 뒤에도 시댁 간섭…"아이들이 눈치 보느라 맘 편할 날 없어"
구로구 초등학교 인근서 흉기 들고 위협…50대 여성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