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의 48.1%가 월 300만원 미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 500만원 이상 근로자는 1년 전보다 27만명 늘었다. 월 100만원 미만은 219만7000명으로 5만3000명 늘었다. 산업별 임금 분포를 보면 숙박·음식점업에서는 월 100만원 미만 근로자가 24.3%, 100만~200만원 미만이 22.6%로, 월 200만원 미만 비중이 46.9%에 달했다. 반면 금융·보험업에서는 월 500만원 이상 근로자 비중이 40.5%로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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