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피해자 찾은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기사등록 2026/10/24 10:22:53

[카라크=AP/뉴시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이 23일(현지 시간) 요르단 카라크의 프린스 알리 군 병원을 방문해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다친 피해자를 위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장례식이 진행되던 그리스정교회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7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주한 총격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다.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