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기 싫은 부캉이
기사등록
2026/10/22 11:45:4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약 한달 만에 내보내진 흑상어 '부캉이'가 22일 바다로 돌아가지 않고 1차 차단망을 통과해 2차 그물 앞에서 유영하고 있다.
1차 차단망과 2차 그물 사이 거리는 약 30~40m이다. 2026.10.22.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은미, 마약 검사…"안 나올 리 없다고"
故김주혁 사고 미스터리…"사인은 두부 손상, 그러나"
김장훈, 국민연금 예상액 듣고 깜짝 "그렇게 많이?"
윤영미 "아들 집 옷장에서 자…알뜰하게 써야"
채리나, 부모님 모두 치매 위험…"많이 힘들어"
최불암 별세에 소주 공짜?…식당 SNS 게시글 논란
탑♥나나, 열애 인정 후 동반 포착
'치매 전 단계' 전원주 "55년 친구도 못 알아봐"
세상에 이런 일이
정보공개 1784건 청구 기자 피소…화성시장 명의로 고발
"축의금 보내야 하나"…결혼식 생략하고 계좌 안내한 직장 동료
"청와대서 칼부림" 50대 검거…스토킹 혐의 전자발찌 차고 범행(종합2보)
도심 마라톤 후 도로 나뒹군 쓰레기…"주민들·경비원이 다 치워"
손님 '고주망태' 만들고…14명에 1억1000만원 뜯은 일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