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거리에 전날 시위로 불에 탄 자동차 한 대가 뒤집어져 있다.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전날 프랑스 전역에서 대학생, 노동조합, 교사 등이 참여하며 높은 생활비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로 번지면서 약 2천400명이 체포되고 약 1천 명이 부상했다. 2026.10.19.
프랑스 시위 여파로 불에 탄 자동차
기사등록 2026/10/19 08:39:32
[파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거리에 전날 시위로 불에 탄 자동차 한 대가 뒤집어져 있다.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전날 프랑스 전역에서 대학생, 노동조합, 교사 등이 참여하며 높은 생활비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로 번지면서 약 2천400명이 체포되고 약 1천 명이 부상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