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추억 간직하고 사라지는 잠실야구장

기사등록 2026/10/17 15:28:3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44년 역사를 간직한 서울 잠실야구장이 2026년 시즌을 끝으로 철거된다. 철거된 부지에는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3만 석 규모의 돔구장이 건설된다. 공사 기간 리모델링을 거친 올림픽주경기장이 대체 구장으로 사용된다. 사진은 17일 철거를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앞)과 대체구장으로 리모델링중인 올림픽주경기장(뒤). 2026.10.17.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