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결혼식서 새 출발하는 이라크 신랑·신부들

기사등록 2026/10/17 09:05:27


[바그다드=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신랑·신부들이 인민동원군(PMF)이 주최한 전사·부상대원들의 자녀와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합동결혼식에서 결혼하고 있다.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