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값 내려도 계란 한 판 7000원대
기사등록
2026/10/15 12:54:27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15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계란을 구매하고 있다.
계란 산지·도매가격이 이달 들어 6% 넘게 하락했지만 소비자가격은 30개 한 판 기준 7045원으로 오르며 7000원대를 기록한 가운데 겨울철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부가 향후 계란값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026.10.15.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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