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5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마친 뒤 이동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과정에서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발신 오류로 재투표가 결정된 가운데, 결선에서 패배한 양 최고위원은 재투표 불참을 선언하고 전면 재선거를 주장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당의 시스템을 무력화시키는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2026.10.15. 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