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결정전 시구하는 김채연

기사등록 2026/10/14 19:53:00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걸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시구하고 있다. 2026.10.14. kgb@newsis.com